깜짝 누드방송 기상캐스터, 정체 알고보니...
입력 2013.11.22 15:17
수정 2013.11.22 15:26
27살 도리에 틸레에, 전직 모델로 배우 경력도 있어
누드퍼포먼스를 벌인 도리에 틸레에의 일상사진들이 다시금 화제다. 영국데일리메일 화면캡처
프랑스의 2014년 월드컵 본선진출 시 누드퍼포먼스를 약속하고 시행했던 카날 플뤼스 기상 캐스터 도리아 틸레에가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는 기상 예보를 하기 전 프랑스의 작은 마을에서 누드퍼포먼스를 펼친 영상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누드 퍼포먼스 동영상을 본 사람은 1백만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스포츠 전문지들은 용기있는 그녀의 선택을 앞다퉈 다뤄 많은 남성 축구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따라서 도리아 틸레에의 다른 모습을 담은 사진들 조차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그녀는 전직 모델로써 훌륭한 몸매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배우로도 활동한 전적이 있다고 밝혀졌다.
한편 도리에 틸레에는 27살의 젊은 여성으로 기상캐스터로 직업을 전향 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저 언니 원래 몸매 좋았구나", "어쩐지 벗어제끼더라", "노출로 한 순간에 스타덤에 오르겠네" 등의 관심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