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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 최고 우수설계사 230명 '블루리본' 선정

김재현 기자
입력 2013.11.12 13:47
수정 2013.11.12 16:30

손보협회 '2013 최고 컨설턴트 블루리본 수여식 개최

1열 좌측부터 MG손보 최양숙(설계사), 현대해상 박은애(대리점), LIG손보 원지현(설계사), 흥국화재 권명란(설계사), 서울보증 이덕수(대리점). 2열 좌측부터 한화손보 김형식(설계사), 동부화재 송공빈(대리점), 삼성화재 김우중(대리점), 롯데손보 전영철(대리점), 메리츠화재 김만호(대리점) ⓒ손해보험협회

손해보험업계 최고의 우수설계사들이 선정됐다.

손해보험협회는 12일 오후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박민식 국회의원(새누리당 정무위 법안심사소위원장),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9개 손해보험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3 Blue Ribbon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블루리본(Blue Ribbon) 수상자는 고객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고객에게 무한한 신뢰를 주는 손해보험업계 최고의 컨설턴트를 말한다.

블루리본 컨선턴트 인증서는 손해보험 모집종사자 20여만명 가운데 불완전판매율, 계약유지율, 근속년수 등 까다로운 심사기준을 통과해 모집질서 정착에 기여한 230명에게 수여됐다.

장상용 손해보험협회 회장 직무대행은 "블루리본 수상자를 완전판매의 표준모델로 삼아 모든 설계사와 대리점이 블루리본에 도전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보험영업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보험소비자 보호를 통한 손해보험산업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손보업계와 함께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현 기자 (s89115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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