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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유니버스 1, 2, 3위 비키니 자태 "이럴수가"

김수정 인턴기자
입력 2013.11.11 11:24
수정 2013.11.11 11:33

베네수엘라, 스페인, 에콰도르 미인들 수상

2013 미스유니버스대회에서 상을 탄 (차례대로) 1위 베네수엘라 대표 가브리엘라, 2위 스페인 대표 파트리샤, 3위 에콰도르 대표 콘스탄자의 비키니 사진이 화제다. 미국 데일리뉴스 화면캡처

2013년 세계 최고의 미인을 뽑는 순간, 한국 대표 김유미가 안타깝게 본선진출에 탈락한 가운데 각각 1, 2, 3위를 차지한 수상자들의 몸매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비키니 사진이 화제다.

미국 일간지 데일리 뉴스에 따르면 1위의 영광을 차지한 베네수엘라 대표 가브리엘라 이슬러와 2위를 한 스페인 대표 파트리샤 로드리게스, 이어 3위를 한 에콰도르 대표 콘스탄자 바에즈의 비키니 사진은 이번 달 9일 미스 유니버스 시상 전에 다른 참가자들과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기대를 모았던 한국 대표 김유미는 본선 진출에 탈락해 아쉬움을 자아낸 바 있다.

네티즌들은 이번 미스 유니버스 수상자들의 비키니 사진을 보고 "상 탄 이유를 알겠다", "동양인은 따라잡을 수 없는 몸매인가", "운동들 많이 한 거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수정_퇴사 기자 (tnwjd6309@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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