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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부 딸 '광란의 소음파티' 5km 밖 주민이 신고

김수정 인턴기자
입력 2013.10.30 17:24
수정 2013.10.30 17:32

새벽에 파티를 벌인 주인공은 18살 영국인 여성

시끄러운 파티 소음으로 인근 주민들에게 피해를 입힌 영국여성이 사과했다. 영국메트로 사진캡처

영국의 한 갑부집 딸이 벌인 광란의 파티로 인해 반경 5km의 주민들까지 소음으로 인해 피해를 본 일이 화제다.

영국의 신문 메트로의 의하면 사건의 주인공인 18살 제니퍼 케냐웨이는 새벽에 사람들을 불러놓고 파티를 벌였고 그로인한 소음이 주민들에게 피해를 줬다는 법원의 판결로 소음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사과하라는 지시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제니퍼의 파티는 새벽 4시부터 7시까지 이어졌던 것으로 밝혀졌으며 그녀는 "파티 소음를 줄이기 위해 스피커를 협곡사이에 놔두고 소음을 최소화 했다"라고 변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얼마나 시끄러웠으면 소리가 5km나 퍼질까" "돈 많은게 다가 아니라 인성부터 길러야 할듯" "내가 저 소음을 들었으면 파티에 달려갔을텐데" 라는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드러냈다.

김수정_퇴사 기자 (tnwjd6309@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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