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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득한 절벽 위 목숨 건 결혼사진 '아찔'

김수정 인턴기자
입력 2013.10.30 16:51
수정 2013.10.30 17:10

중국 광서성서 익스트림스포츠 매니아 예비 부부

중국의 커플이 웨딩사진을 절벽에서 찍어 화제다. 영국메트로 사진캡처

중국에 사는 커플이 결혼식 직후에 아찔한 벼랑에 매달려 웨딩사진을 찍은 것이 화제다.

영국 메트로에 따르면 신부 팡징과 그의 신랑인 루자오는 평소 익스트림스포츠 매니아로서 웨딩사진을 특별히 찍기위해 이런 결심을 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팡징은 이런 웨딩사진을 찍기 위해 손수 웨딩드레스를 입고 암벽을 타며 사진 촬영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사진을 찍은 장소는 중국의 광서성 지역이며 이러한 웨딩사진을 찍기 위해 자신도 절벽을 오를 수 밖에 없었던 사진작가 롱티엔은 평소 산악을 좋아하지만 이 정도 절벽은 올라가 본 적이 없다고 밝혀 절벽이 상당히 가파르고 높았음을 나타내준다.

김수정_퇴사 기자 (tnwjd6309@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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