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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얼굴 할로윈 호박 "쓸데없는 고퀄리티"

김수정 인턴기자
입력 2013.10.30 14:47
수정 2013.10.30 14:54

할로윈데이 맞아 미국 조각가 레이빌라페인의 작품 화제

사람형상의 호박이 섬뜩함을 자아내 화제다. 영국가디언 화면캡처

10월의 마지막 날인 할로윈데이를 기념해 여러 할로윈 장식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한 조각가가 섬뜩한 사람의 얼굴 형상을 호박에 새겨 화제다.

영국 신문 가디언에 실린 이 사진은 마치 심술궂은 마녀의 얼굴 같기도 한 이 호박은 흡사 머리카락 처럼 보이는 장식으로 인해 더욱더 실감이 나는 모습으로 섬뜩함을 불러내기도 한다.

미 백악관에 자신이 조각한 호박이 전시될만큼 유명한 미국의 호박 조각가 레이 빌라페인이 조각한 이 호박은 할로윈을 기념해 만들어 졌으며 그가 조각한 더 많은 호박조각들은 그의 홈페이지나 페이스북에 올라와 있어 일반 대중들도 쉽게 볼 수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쓸떼없는 고퀼리티다" "이 조각가가 만든 호박은 얼마일까" "호박표정이 생생하게 살아있다" 등의 관심을 보였다.

김수정_퇴사 기자 (tnwjd6309@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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