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정찬성 쾌유 기원 “울컥해서 못 보겠어요!”
입력 2013.08.05 16:09
수정 2013.08.20 18:01
강예빈 ⓒ 강예빈 미투데이
강예빈이 정찬성(26·코리아좀비MMA)의 쾌유를 기원했다.
강예빈은 5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우리의 정찬성 선수 빨리 회복하길 기도해요. 힘내요~ 어제 넘 잘싸웠어요”라며 빠른 부상회복을 기원했다.
특히 강예빈은 “정말 멋져요! 다시 보기를 못 보겠어요 울컥해서! 힘내요”라며 부상을 딛고 투혼을 발휘한 정찬성의 모습에 감동하면서도 걱정 어린 시선을 함께 보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주먹을 쥐고 파이팅 자세를 취하며 정찬성을 향해 미소 짓는 강예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강예빈의 응원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찬성 어깨 통증이 싹 사라질 듯” “강예빈 응원 받으면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아” “정찬성 얼른 나아서 강예빈 응원에 화답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찬성은 4일 조제 알도(26·브라질)을 상대로 UFC 챔피언 벨트에 도전했지만 오른쪽 어깨 탈골로 TKO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