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의자 댄스 ‘섹시한 다리 찢기, 놀라운 유연성’
입력 2013.08.05 14:26
수정 2013.08.20 18:02
유이 의자 댄스. (SBS 방송화면 캡처)
유이 의자 댄스가 화제다.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 출연한 유이는 의자 댄스를 선보였다. 먼저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로 수준급 가창력을 과시한 유이는 갑자기 의자 댄스로 육감적인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꿀벅지’의 위용도 여전했다. 랩 실력을 보여 달라는 심사위원단의 요구를 뒤로 한 채 춤을 선보인 건 탁월한 선택이었다.
남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유이의 댄스로 할 말을 잃은 채 무대에서 시선을 떼지 못했고 시청자들도 TV 화면에 시선을 고정했다. 특히 한 심사위원은 입모양으로 “장난 아니다”라고 말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TV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었다” “유연성 대박이다” “꿀벅지 정말 예술이다” “어쩜 저렇게 예쁜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