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 싶지 않은 버스 “상상만으로도 아찔해”
입력 2013.07.09 11:28
수정 2013.07.09 11:33
아슬아슬하게 다리 건너는 버스 포착 사진 화제
타고 싶지 않은 버스. 온라인 커뮤니티 화면캡처.
인터넷 상에서 ‘타고 싶지 않은 버스’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타고 싶지 않은 버스’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버스의 바퀴 크기만한 판자로 이루어진 교량을 건너는 버스를 담고 있다.
언뜻 보기에도 무척 얇은 판자 다리를 건너는 버스 아래쪽은 낭떠러지로 보여 네티즌들은 절대 ‘타고 싶지 않은 버스’라는 이름을 붙였다.
‘타고 싶지 않은 버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저 다리를 건너는 버스 운전자는 세계 최고 강심장”, “그냥 버스 내려서 걸어가는 게 낫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