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와 뽀뽀’ 시스터보이 도한동, 알고 보니 인터넷 얼짱?
입력 2013.06.28 17:52
수정 2013.06.28 17:55
시스터보이 도한동이 인터넷 얼짱 출신으로 알려졌다. (tvN 방송캡처)
‘시스터보이’ 도한동이 인터넷 얼짱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는 친누나와 수시로 뽀뽀하고 거침없이 스킨십을 하는 시스터보이 도한동의 모습이 그려져 충격을 줬다. 부부라 해도 민망한 배변 확인 등의 모습은 믿기지 않을 정도.
때문에 조작 논란이 거세게 불고 있는 가운데, 도한동이 인터넷 얼짱 출신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홍보성 출연 논란까지 더해졌다. 여기에 도한동의 첫째 누나는 인터넷에 조작을 시인하는 내용의 글을 남겨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현재 인터넷 상에는 도한동이 각종 쇼핑몰에서 피팅 모델 등으로 활동한 사진이 떠돌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화성인 X파일’ 측은 조작설에 대해 펄쩍 뛰었다. 제작진은 “다 알려지지 않은 사정도 있다”며 “더하면 더했지 절대 조작은 없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