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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심경고백 “신혼집 가격 왜 공개해야하나”

안치완 객원기자
입력 2013.06.28 17:25
수정 2013.07.03 13:26
장윤정 신혼집 ⓒ 데일리안 민은경 기자

도경완의 아내가 된 가수 장윤정이 거액의 신혼집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장윤정은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9'와의 인터뷰에서 ‘신혼집 가격이 잘못 알려졌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기자의 질문에 "사람들이 나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구나 라고 느꼈다"고 입을 열었다.

장윤정은 이어 “도대체 왜 신혼집 가격을 공개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비싸게 알려졌다. 그 정도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소속사 측은 "타운하우스가 20억대라는 소문에 황당한 상태다. 정확한 분양가는 6억 원 대로 알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더불어 가족사 등이 공개된 것에 대해 "다들 본인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에 관심을 갖겠지만 자극적인 이야기에는 다른 자극적인 이야기가 따라붙기 마련이라 속상하다. 그래도 이해는 한다. 나는 내 기사를 안 본다. 봐도 속만 상하고 기사에 흔들릴 여유도 없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내 고민을 들어준다고 해도 이야기 하지 않을 생각이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한편, 장윤정은 28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63시티 그랜드볼룸에서 KBS 도경완 아나운서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안치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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