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현아 빠진 4인조?…'현재 상태 어떻길래'
입력 2013.05.0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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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제외한 포미닛 4인체제.
걸그룹 포미닛이 컴백하자 마자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다.
멤버 현아가 고열로 쓰러진 가운데 팀에 복귀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언으로,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현아의 건강 상태는 우려와는 달리 다소 호전됐으며 쾌유가 빠른 편이다.
소속사 측은 "아직 몸 상태가 완전하지 않은 만큼 당분간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며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현아는 지난 6일 고열과 탈수증세로 쓰러져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 입원했다.
포미닛은 당분간 현아 없이 4인 체제로 활동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8일 케이블채널 MBC뮤직 '쇼 챔피언'에도 현아를 제외한 4명의 멤버들만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