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노천탕 비키니?…노출 아이콘 굳히나
입력 2013.05.08 14:01
수정 2013.05.21 00:34
클라라 노천탕 비키니.방송캡처
모델 겸 방송인 클라라가 이번에 또 다시 '노출'로 세간의 도마위에 올랐다.
6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싱글즈2'에서 클라라는 한소영과 함께 서울의 한 특급호텔 옥상 노천탕을 찾아 즐기는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녹색에 흰색 프린트의 비키니를 입고 등장한 클라라는 노천탕으로 들어가자 그 육감적인 몸매가 여실히 드러냈다.
비키니 위에 노란색 민소매 셔츠를 겹쳐 입었지만 노출 논란 의식은 뒤로한 채 글래머 몸매가 고스란히 공개된 것.
한편 클라라는 방송 중 노출 의상과 SNS을 통해 공개한 사진 등으로 의상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