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바텐더 변신 '섹시옷 입으니 시청률도 오를 판..'
입력 2013.02.14 09:14
수정
배우 임수향이 바텐더로 변한 모습이 꽤 그럴 듯 하다.
13일, 임수향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김태훈 감독님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은 임수향이 출연중인 KBS [아이리스2]의 촬영 현장. 임수향은 바텐더 복장을 하고 김태훈 감독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수향, 너무 예쁘다' '바텐더 복장, 완벽 소화' '임수향 때문에, 드라마 더 기대된다' 등 감탄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13일 첫 방송된 KBS 2TV [아이리스2]는 시청률 14.4% (전국 기준, AGB닐슨 제공)를 기록, 단번에 수목극 1위 자리를 꿰찼다.
기존 1위 자리를 지켜온 MBC [7급 공무원]은 1.6%P 하락해 12.7%를 기록, [아이리스]와 동시 첫 출발한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1회와 2회 각각 11.3%, 12.8%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