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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장미란 ‘기도하는 역도 여제’

박정천 객원기자
입력 2009.11.28 23:12
수정

고양 세계역도선수권대회 여자 +75kg급

용상과 합계에서 각각 세계신기록을 수립한 장미란이 두 손을 모아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2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특설경기장서 벌어진 ‘2009 고양세계역도선수권’ 여자 최중량급(+75kg)에서 ‘로즈란’ 장미란이 용상(187Kg)과 합계(323Kg)에서 각각 금메달을 따냈다.

이로써 장미란은 지난 2005년과 2006년, 2007년에 이어 2009년까지 세계역도선수권에서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인상에서는 주니어 세계신기록인 138kg를 가뿐히 들어 올린 카쉬리나(러시아)가 장미란을 누르고 금메달을 따냈다. [데일리안 = 박정천 객원기자]

박정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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