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앞에서 현장 의총 개최한 국민의힘
입력 2026.10.01 11:33
수정 2026.10.01 11:34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와 의원들이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신설을 하루 앞으로 다가온 1일 오전 서울 중구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앞에서 열린 현장 의원총회에서 형사사법체계를 지키지 못했다는 사죄 의미를 담아 고개 숙이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와 의원들이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신설을 하루 앞으로 다가온 1일 오전 서울 중구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앞에서 열린 현장 의원총회에서 형사사법체계를 지키지 못했다는 사죄 의미를 담아 고개 숙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