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이소라·윤하·이승윤 등 ‘2026 GMF’ 출연…최종 타임테이블 공개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입력 2026.09.30 13:18
수정 2026.09.30 13:18
G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

10월 17일과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이 오는 10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된다. 주최 측은 총 48팀의 공연 타임테이블과 일자별, 스테이지별 헤드라이너 명단을 확정했다.


17일 일정은 3개의 스테이지로 나뉘어 진행된다. 88잔디마당에 위치한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는 이소라가 헤드라이너를 맡으며, 장기하, 페퍼톤스, 적재, 정준일, 지소쿠리클럽, 하이파이유니콘, 연정이 무대에 오른다.


ⓒ

케이스포돔의 클럽 미드나잇 선셋 스테이지는 이승윤을 필두로 터치드, 리도어, 카더가든, 라쿠나, 오월오일, 리브아워티어스, 퓨처피어클럽이 상연한다. 88호수 수변무대에 마련된 러빙 포레스트 가든 스테이지는 홍이삭과 함께 바이 바이 배드맨, 알레프, 유라, 수민, 거니, 러브이즈사이클, 컨파인드 화이트로 구성된다.


18일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 헤드라이너는 윤하가 맡고, 씨엔블루, 로이킴, 정승환, 볼빨간사춘기, 드래곤포니, 신인류, 산보가 합류한다. 클럽 미드나잇 선셋 스테이지는 십센치와 소란의 프로젝트 팀인 십란을 헤드라이너로 쏜애플, 엔플라잉, 솔루션스, 극동아시아타이거즈, 원위, 이오욱, 과카몰리가 배정됐다. 러빙 포레스트 가든 스테이지는 이석원, 선우정아, 까치산, 신지훈, 닙아카이브, 로시, 토카이, 구구가 무대를 진행한다.


공연 외 부대행사는 케이스포돔과 수영장 사이에 위치한 레이더 구역과 한얼광장 아트존에서 열린다. 17일 레이더 구역에서는 십란 공개방송 특별 생중계를 비롯해 퓨처피어클럽과 러브이즈사이클이 참여하는 신예 소개 코너, 연정·하이파이유니콘·수민·오월오일의 사인회 및 하이터치회가 진행된다. 18일에는 라쿠나 관련 행사와 산보·과카몰리 참여 코너, 신인류·극동아시아타이거즈·원위의 사인회 및 하이터치회, 풍선아트쇼가 운영된다.


한얼광장 아트존에는 자체 굿즈 숍과 레이블 부스, 음반 및 액세서리 부스가 운영되며, 페스티벌 어워즈 현장 투표 구역이 별도 마련된다.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