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캡슐에 유산균 1000억 CFU…드시모네, 1000개 한정 판매
입력 2026.09.28 08:14
수정 2026.09.28 08:14
드시모네, 1캡슐당 1,000억 유산균 담은 캡슐 프리미엄 출시ⓒ헥토헬스케어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헥토헬스케어의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가 1캡슐당 프로바이오틱스 보장균수 1000억 CFU의 고함량 캡슐형 유산균 ‘드시모네 캡슐 프리미엄’을 선보인다.
드시모네 캡슐 프리미엄은 1캡슐당 프로바이오틱스 1,000억 CFU를 보장하는 고함량 제품이다. 하루 한 캡슐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해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신제품은 드시모네 공식몰에서 단독 판매한다. 헥토헬스케어는 10월 12일 공식 출시에 앞서 9월 28일부터 1000개 한정 사전판매를 진행한다. 사전판매 기간에는 최대 4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제품은 공식 출시일인 10월 12일부터 순차 발송한다.
헥토헬스케어는 캡슐 프리미엄 출시를 계기로 자사몰 중심의 소비자 직접 판매(D2C) 전략을 한층 강화한다. 공식몰을 통해 제품 정보를 직접 전달하고, 사전판매와 한정 혜택 등 공식 채널만의 차별화된 구매 경험을 확대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드시모네(De Simone)는 헥토헬스케어의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다. 이번에 선보인 드시모네 캡슐 프리미엄에는 세계적인 프로바이오틱스 연구자인 클라우디오 드시모네(Claudio De Simone) 교수가 개발한 원료 'DSF(De Simone Formulation)'가 사용됐다.
DSF는 8종의 유산균을 배합한 복합 프로바이오틱스 원료로, 현재까지 SCI급 학술지를 포함한 469편의 국제 학술 논문을 통해 과학적 근거를 축적했다. 전 세계 15개국에서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4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09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장 면역을 조절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에 대한 기능성을 개별인정 받았다.
김석진 헥토헬스케어 대표는 “드시모네 캡슐 프리미엄은 1캡슐당 프로바이오틱스 1,000억 CFU를 보장하며, 하루 한 캡슐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한 고함량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축적된 연구 성과와 기술력을 토대로 소비자의 다양한 건강관리 수요와 섭취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