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desk@dailian.co.kr)
입력 2026.09.26 08:05
수정 2026.09.26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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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결선에서 황서현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황서현은 경기에서 14.700점을 기록해 정상에 올랐다. 한국 선수가 아시안게임 여자 평균대에서 금메달을 딴 것은 지난 1986년 서울 대회 서선앵 이후 40년 만이다. ⓒ신화/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