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독일 보이러, 신제품 전기요 현대홈쇼핑서 첫 선

전기연 기자 (kiyeoun01@dailian.co.kr)
입력 2026.09.27 09:00
수정 2026.09.27 09:00
G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

독일 헬스케어 브랜드 보이러(Beurer)가 현대홈쇼핑을 통해 신제품 전기요를 처음 공개하며 2026년 FW 시즌 홈쇼핑 판매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보이러코리아는 27일 오후 7시 25분 현대홈쇼핑에서 네이비 컬러의 신제품 전기요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제품은 침실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차분한 네이비 컬러가 적용된 것이 특징으로 이번 방송은 올 FW 시즌 보이러의 첫 홈쇼핑 방송이다.


ⓒ보이러코리아

신제품은 부드럽고 포근한 슈퍼 소프트 코지(Super Soft Cozy) 소재를 사용해 겨울철 침구와 함께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BSS(Beurer Safety System) 과열 방지 시스템과 전자파 저감 설계, 자동 전원 차단 기능 등 안전성과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기능이 적용됐다. 세탁이 가능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OEKO-TEX® STANDARD 100 기준을 충족한 소재가 사용됐다.


보이러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이 기존 전기요의 안전성과 편안함은 유지하면서 새로운 네이비 컬러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현대홈쇼핑 첫 방송을 시작으로 올 FW 시즌에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보이러 전기요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이러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독일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로 전기요와 전기담요 등 다양한 온열 제품을 국내외 시장에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전기연 기자 (kiyeoun0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