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샐러드 공급 넘어 브런치까지”…BBQ 자회사, 아파트 식음서비스 확대

김찬주 기자 (chan7200@dailian.co.kr)
입력 2026.09.14 17:47
수정 2026.09.14 17:47
G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

래미안 원페를라서 브런치 체험행사

입주민 의견 반영 서비스로 접점 확대

제너시스BBQ 그룹 자회사 파티센타는 라이프스타일 푸드 브랜드 ‘아이캔리부트(I CAN REBOOT)’가 최근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래미안 원페를라 그린라운지 카페에서 입주민 대상 브런치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은 래미안 원페를라 그린라운지 카페 모습. ⓒ제너시스BBQ

제너시스BBQ 그룹 자회사 파티센타의 라이프스타일 푸드 브랜드 '아이캔리부트'가 서초구 방배동 래미안 원페를라 그린라운지 카페에서 입주민을 대상으로 브런치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아이캔리부트'는 이미 래미안 원페를라에 샐러드와 샌드위치 등 '그랩앤고' 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기존 상품 공급에서 식음 서비스로 영역을 확장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파티센타는 브런치와 카페 등 다양한 식음 서비스로 사업을 넓히고, 앞으로 단지별 특성과 입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제너시스BBQ 그룹의 식품 생산 및 유통 인프라, 자체 메뉴 개발과 푸드서비스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각 단지에 최적화된 식음 서비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윤지현 파티센타 대표는 이번 행사가 '아이캔리부트'가 기존 서비스를 넘어 입주민의 생활방식과 공간 특성에 맞춘 다양한 식음 서비스로 확대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기회라고 밝혔다.

김찬주 기자 (chan7200@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