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 ‘집관’ 넘어 ‘직관’으로…B tv 고객에 KBO 포스트시즌 티켓 쏜다
입력 2026.09.10 12:06
수정 2026.09.10 12:06
11~27일 ‘B tv+ max 페스티벌’…와일드카드부터 한국시리즈까지
2026 KBO 포스트시즌 관련 이미지ⓒSKB
B tv 고객들이 2026 KBO 포스트시즌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SK브로드밴드는 'B tv+'와 'B tv+ max' 가입자를 대상으로 2026 KBO 포스트시즌 직관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11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B tv+ max 페스티벌'은 콘텐츠 시청을 넘어 오프라인 현장 경험까지 아우르는 'B tv+'·'B tv+ max' 가입자를 위한 이벤트로, 그동안 2026 KBO 올스타전과 KBS 한가위 대기획 이승철 콘서트 직관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9월에는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2026 KBO 포스트시즌을 준비했다.
SK브로드밴드는 2025년부터 2년 연속 KBO 포스트시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이벤트에서는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한국시리즈까지 직관 티켓을 마련했다.
매 경기 5명에게 각 2매씩, 최대 130매를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 3만원권도 100명에게 증정한다.
응모는 'B tv+' 또는 'B tv+ max' 가입자가 B tv 내 'B tv+ max 페스티벌' 응모 페이지에서 신청한 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모바일 B tv 앱을 설치해 셋톱박스와 연결하면 완료된다. 앱을 연결해 두면 TV로 보던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이어 볼 수 있다.
당첨자는 9월 30일 B world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플랫폼담당은 "중계로 보던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보는 즐거움은 남다르다"며 "B tv가 전하는 경험은 화면 안에서 끝나지 않는 만큼, 'B tv+ max 페스티벌'을 통해 고객이 실제로 누리는 순간을 계속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SK브로드밴드는 B tv+ 및 B tv+ max 가입자를 대상으로 KBO 올스타전 관람 기회를 제공했으며, KBS 한가위 대기획 ‘당신의 삶은 네버엔딩 스토리’ 이승철 콘서트 초청 이벤트를 통해 관람권도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