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셀라, ‘몬테스 올드 빈티지’ 3885병 한정 출시
입력 2026.09.10 12:28
수정 2026.09.10 12:28
ⓒ나라셀라
나라셀라가 칠레 대표 와이너리 몬테스의 희소한 올드 빈티지 와인을 국내에 한정 선보인다.
나라셀라는 몬테스 대표 와인 5종으로 구성한 ‘몬테스 올드 빈티지 셀렉션’을 총 3885병 한정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셀렉션은 몬테스가 와이너리에서 장기간 보관해 온 와인 가운데 엄선한 제품으로 ▲몬테스 알파 카버네 소비뇽 ▲몬테스 알파 멀롯 ▲몬테스 알파 엠 ▲몬테스 폴리 ▲몬테스 타이타 등 5종으로 구성됐다. 빈티지별 기후와 포도 생육 환경, 숙성 기간에 따른 풍미 차이를 비교해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나라셀라 직영점인 나라셀라 리저브와 와인픽스에서 우선 판매하며, 향후 백화점과 대형마트, 주요 와인 소매점으로 판매처를 확대할 예정이다.
나라셀라 관계자는 “몬테스가 와이너리에서 직접 보관해 온 희소한 빈티지를 국내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라며 “빈티지별로 다른 숙성과 풍미의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