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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에이지 '아키텍트', 9월 16일 글로벌 서버 연다…하반기 로드맵 공개

박상준 기자 (psj96@dailian.co.kr)
입력 2026.08.28 11:38
수정 2026.08.2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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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7시 세 번째 '아키토크'…한국 이용자도 글로벌 서버 참여

'듀얼 클래스'·배틀로얄 PvPvE '이상범람' 등 9~11월 업데이트 예고

아키토크.ⓒ드림에이지

드림에이지가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의 글로벌 서버를 오는 9월 16일 연다. 한국 이용자도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서버로 준비 중이며, 하반기에는 '듀얼 클래스'와 배틀로얄 방식의 PvPvE 콘텐츠 '이상범람' 등 신규 콘텐츠를 잇달아 선보인다.


드림에이지는 28일 오후 7시 아키텍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세 번째 공식 라이브 방송 '아키토크(ARCHITALK)'를 열고 9~11월 업데이트 로드맵과 글로벌 서버 론칭 계획을 공개한다.


방송에는 함예진 MC와 김민규 드림에이지 사업실장, 강민철 아쿠아트리 PD가 출연한다. 하반기 업데이트와 글로벌 서버를 비롯해 서비스 1주년 기념 이벤트 등을 소개하고 이용자 질문에 답하는 Q&A도 마련한다.


하반기 업데이트의 주요 콘텐츠는 ▲기존 성장 요소를 유지한 채 다른 클래스를 경험하는 '듀얼 클래스' ▲배틀로얄 방식의 PvPvE 콘텐츠 '이상범람' ▲'뒤틀린 도원향' Part 2 등이다. 세부적인 적용 시점과 운영 방식은 이날 방송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9월 16일에는 글로벌 서버를 새로 연다. 해외 이용자뿐 아니라 한국 이용자도 같은 환경에서 플레이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구체적인 서비스 지역과 서버 운영 방식 등은 이번 아키토크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아키텍트는 하반기를 앞두고 전투·경쟁 콘텐츠를 계속 확장해 왔다. 지난달에는 '대범람'에 13·14단계를 추가해 최상위 난이도를 높였고, 이달에는 3대3 실시간 PvP 콘텐츠 '격전'을 선보였다. 인터서버 콘텐츠 '심연의 전장'도 시즌7에 돌입하면서 서버 매칭 그룹을 재편했다.


아키텍트는 드림에이지가 서비스하고 아쿠아트리가 개발한 MMORPG다. 이번 방송을 통해 글로벌 서버와 신규 전투 콘텐츠에 이어 서비스 1주년까지 이어지는 하반기 운영 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박상준 기자 (psj9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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