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팔도비빔면', KBO 선수카드 등록 300만건 돌파
입력 2026.08.26 09:59
수정 2026.08.26 09:59
KBO 인기·굿즈 수집 열풍…오프라인 판매 성장
ⓒ팔도
팔도는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함께 진행하는 'KBO 팔도비빔면 프로모션'의 선수카드 등록 건수가 300만건을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6월 시작한 프로모션은 한 달 만에 등록 건수 100만건을 기록한 뒤, 3개월도 되지 않아 300만건으로 늘었다. 승패 예측과 선발 포지션 배치 등 주요 콘텐츠에는 누적 10만건이 넘는 참여가 이어졌다.
소비자는 이벤트 전용 페이지에서 선수카드를 등록한 뒤 선발 라인업 구성과 선수 포지션 배치, 경기 승패 예측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실제 경기 결과에 따라 점수가 반영된다. 누적 점수와 순위는 실시간으로 공개된다. 월간 순위에 따라 경품도 제공한다.
팔도 관계자는 "소비자 접점이 많은 일부 오프라인 채널에서 유의미한 판매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통해 팔도비빔면의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