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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간 4000대 팔았다…기아 40번째 ‘그랜드 마스터’

편은지 기자 (silver@dailian.co.kr)
입력 2026.08.26 09:17
수정 2026.08.26 09:17

33년간 연평균 121대 판매

상패와 포상 차량 수여

누적 4000대 판매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이름을 올린 기아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기아

기아에서 33년간 근무하며 차량 4000대를 판매한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그랜드 마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기아는 서울 남부 송파지점 소속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가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부여하는 칭호다. 김 선임은 1993년 입사한 이후 연평균 121대를 판매해 기아의 40번째 그랜드 마스터가 됐다. 기아는 김 선임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기아는 영업직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판매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와 ‘기아 스타 어워즈’ 등을 운영하고 있다.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에 따라 누적 판매 2000대를 달성하면 ‘스타’, 3000대는 ‘마스터’, 4000대는 ‘그랜드 마스터’, 5000대는 ‘그레이트 마스터’ 칭호를 부여한다.

편은지 기자 (silver@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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