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영업을 중단했던 홈플러스가 2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해 67개 점포의 가오픈(임시 개업)에 나서며 영업을 재개한 7일 서울 성북구 홈플러스 월곡점에서 고객들이 매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한편 홈플러스는 오는 13일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