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넷마블 "칠대죄 그랜드 크로스, 매출 매년 성장 중…PLC 노하우 타 게임에도 적용할 것"
입력 2026.08.05 16:49
수정 2026.08.0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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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규 넷마블 대표는 5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같은 출시 7년이 넘은 게임이 2024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PLC(제품생애주기) 노하우를 넷마블의 다른 라이브서비스 게임에도 적용해 매출과 라이프 사이클을 늘리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런 전략을 하반기에 더 집중할 목표이며, 일부는 이미 실행됐거나 3~4분기 중 순차 실행 예정"이라며 "시장에서 우려하는 것처럼 신작 라인업 감소로 인한 매출 하락으로 이어지진 않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