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미래세대 위한 ‘드림이 따뜻한 밥상’ 실시
입력 2026.07.27 13:59
수정 2026.07.27 14:01
결식 우려 아동에 식사 지원…키트 265개 제작
임직원·가족 100여명 참여…일상 속 나눔 실천
교보증권이 이달 24일과 25일 양일 동안 ‘드림이 따뜻한 밥상’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교보증권
교보증권이 회사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드림이 따뜻한 밥상’ 활동을 실시했다.
27일 교보증권에 따르면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이달 24일과 25일 양일 동안 서울 여의도 본사 19층 비전홀에서 진행됐다.
‘드림이 따뜻한 밥상’은 방학 중 결식 우려 아동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는 교보증권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직원·가족 100여명이 참여해 간편식과 반찬, 영양제 등으로 구성된 식량키트 총 265개를 제작했다.
완성된 키트는 NGO단체 ‘희망친구 기아대책’을 통해 ‘드림이 희망기부’ 결연아동 가정에 전달됐다.
직원들이 자녀와 함께 참여해 미래세대를 위한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보증권은 ▲자립준비청년 후원 ▲취약계층 아동 주거환경 개선 ▲금융교육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미래세대를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