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대표 게임 2종, 갤럭시 Z8 시리즈 전용 테마 선보인다
입력 2026.07.24 17:25
수정 2026.07.24 17:26
'세븐나이츠 리버스'·'몬길: STAR DIVE'를 활용한 스페셜 테마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구매 고객에 제공
갤럭시 Z8 시리즈 출시 기념 스페셜 테마를 선보이는 세븐나이츠 리버스와 몬길:STAR DIVE. ⓒ넷마블
넷마블이 삼성전자의 신규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에 맞춰 자사 대표 게임 2종의 갤럭시 스페셜 테마를 선보인다.
넷마블은 삼성전자와 협업해 '세븐나이츠 리버스'와 '몬길: STAR DIVE'를 활용한 스페셜 테마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테마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출시를 기념해 제작됐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테마는 '여포' 코스튬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강렬한 엔진 소리와 질주하는 듯한 연출을 잠금화면과 아이콘에 반영했다.
몬길: STAR DIVE 테마에는 주요 캐릭터인 '미나'와 '나래'가 등장한다. 꽃잎이 흩날리는 정원을 배경으로 두 자매의 모습을 담고 파스텔 톤의 색감과 아트를 적용했다.
국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을 구매하고 개통한 고객은 오는 10월 31일까지 갤럭시 스토어 내 스페셜 테마 이벤트 페이지에서 두 테마를 내려받을 수 있다.
오프라인 체험 행사도 열린다. 넷마블과 삼성전자는 삼성스토어 홍대·대전·상무·신세계 대구·신세계 센텀시티점 등 5개 매장에 체험 공간을 마련한다. 방문객은 8월 3일까지 매장에 설치된 근거리무선통신(NFC) 단말기에 갤럭시 스마트폰을 태그해 테마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지난 5월 15일 국내에 출시된 세븐나이츠 리메이크 작품이다. 원작의 스토리와 전투 체계를 계승하면서 그래픽과 게임 시스템에 변화를 줬다.
몬길: STAR DIVE는 모바일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이다. 언리얼 엔진5 기반 그래픽과 몬스터 포획·수집·합성 시스템, 3인 파티 실시간 태그 전투를 내세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