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소법 핵심 짚는다…금투협, 금융소비자보호법 과정 개설
입력 2026.07.16 15:25
수정 2026.07.16 15:25
실제 민원·분쟁 사례 중심 실무 교육
9월 17일 개강…8월 6일까지 모집
금융투자교육원은 '금융소비자보호법 해설(주간)' 집합교육 과정 수강생을 오는 8월 6일까지 모집한다.ⓒ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대한 이해와 고객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과정을 개설한다.
금융소비자 보호 관련 주요 쟁점과 실무 적용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16일 협회에 따르면, 금융투자교육원은 '금융소비자보호법 해설(주간)' 집합교육 과정 수강생을 오는 8월 6일까지 모집한다.
개강일은 9월 17일이다.
이번 과정은 금융소비자보호법과 시행령의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쟁점을 중심으로 현업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해당 분야 전문 강사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금융소비자 보호 업무와 고객 상담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교육은 9월 17일 하루 동안 총 6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수업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주간 교육으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