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소식] 김포치매안심센터, 경기도 성과평가 ‘발전상’ 수상
입력 2026.06.26 08:30
수정 2026.06.26 08:30
김포시청 청사 ⓒ 김포시 제공
김포시 치매안심센터는 ‘2025년 경기도 치매안심센터 성과평가’에서 발전상을 수상, 치매관리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가 도내 46개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인프라 구축,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치매관리 등 4개 분야의 운영 성과를 종합 심사했다.
김포시는 1그룹에서 맞춤형 치매관리와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기관에 선정됐다.
김포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과 등록관리, 전문 프로그램 운영, 치매공공후견, 치매가족 안심휴가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며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
또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과 지역사회 치매협의체 운영을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도 힘써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포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예방부터 돌봄까지 촘촘한 치매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