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ID본부, 지역 취약계층 돌봄 물품 지원
입력 2026.06.11 09:48
수정 2026.06.11 09:48
임직원 사랑의 기금으로 AI 스마트 홈캠 등 전달
한국조폐공사 ID본부가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돌봄 물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조폐공사
한국조폐공사 ID본부가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돌봄 물품을 지원했다.
연간 계획 기반의 체계적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상생을 실천하다는 계획이다.
조폐공사 ID본부는 지난 9일 유성구 노인복지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어르신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건강 관리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디지털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실질적인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ID본부는 AI 스마트 홈캠을 지원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일상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정서적 돌봄 체계를 강화했다.
또 지역기업인 ‘경방신약’은 사업 취지에 동참해 상생 협력의 뜻을 전하며 쌍화차를 함께 지원했다.
ID본부는 일회성·선심성 행사를 지양하고 매년 사회공헌 추진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해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연중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
스마트 돌봄 사업 역시 연간 계획에 따라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수요와 환경 변화를 선제적으로 반영한 결과물이다.
최재희 ID본부장은 “체계적인 연간 사회공헌 계획을 바탕으로 지역사회가 가장 필요로 하는 부족한 부분을 채워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든든한 지역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