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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다산지금A3 통합공공임대주택 입주자 518호 신규 모집

유진상 기자 (yjs@dailian.co.kr)
입력 2026.05.31 17:02
수정 2026.05.31 17:02

6월 16~19일 경기주택도시공사 주택청약센터 온라인 접수

다산지금A3 임대주택 조감도. ⓒ경기도 제공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남양주시 다산동 6111번지 일원에 건설 중인 다산지금A3 통합공공임대주택 입주자를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다산지금A3 통합공공임대주택은 지하 2층, 지상 29층 규모로, 전용면적 51㎡(288세대)와 59㎡(230세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 총 518세대가 공급되며 2027년 4월 준공 예정이다.


'통합공공임대주택'은 과거 영구임대·국민임대·행복주택 등으로 나뉘어 있던 공공임대 유형을 하나로 통합한 새로운 형태의 공공임대주택이다. 기존에는 자격 요건과 소득 기준이 복잡했지만 이를 개선해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무주택 가구라면 일정 소득 기준을 충족할 경우 입주할 수 있도록 대상과 기준을 보다 단순화했다. 같은 면적의 주택에 살더라도 소득 수준에 따라 임대료를 차등 적용하며, 최대 3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입주 자격은 모집공고일 현재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중위소득 150% 이하(우선공급의 경우 100% 이하)여야 하며, 소득·자산 기준 및 유형별 신청 자격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접수는 경기주택도시공사 주택청약센터를 통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주택도시공사 공급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유진상 기자 (yj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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