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기 의정부시장 후보, "시민협치위원회 운영으로 생활 현장 목소리 직접 듣겠다"
입력 2026.05.25 11:27
수정 2026.05.25 11:27
교통·돌봄·교육 등 생활 현안 중심 시민 의견 반영 강화
김원기 의정부시장 후보가 시민 참여 확대와 현장 중심 소통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시민협치위원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원기 의정부시장 후보ⓒ캠프 제공
시민협치위원회는 시민들이 직접 지역 현안과 정책 제안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선거사무소 내 개방형 소통 조직으로 운영되고 있다.
김명철 위원장을 중심으로 임근재 특보단장, 이주형 법률지원단장 등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함께 활동하고 있으며 권역별 시민 의견 수렴과 생활 민원 전달, 지역 현안 발굴 등 시민과 선거 현장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김 후보는 시민협치위원회를 단순 선거 조직이 아니라 시민 의견을 정책과 공약에 반영하는 실질적 소통 창구로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교통·돌봄·교육·생활안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들이 제안한 생활 정책 아이디어를 정책 방향에 반영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 후보는 “의정부의 변화는 시민과 함께할 때 가능하다”며 “선거 과정부터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생활 현장에서 필요한 정책을 함께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어 “형식적인 조직 운영보다 시민과의 현장 소통과 생활 민원 해결에 더 집중하고 있다”며 “시민이 시정 주체가 되는 의정부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원기 후보 측은 시민협치위원회를 중심으로 권역별 현장 간담회와 시민 정책 제안 활동, 생활 현장 방문 등을 확대하는 등 시민 의견 수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