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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산홀딩스, '오픈아레나' 공식 모델에 '보험슈퍼맨' 신한국 대표 선정

김혜민 기자 (gpals4965@dailian.co.kr)
입력 2026.05.21 14:41
수정 2026.05.21 14:41

보험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보험설계사 전용 업무 자동화 생태계 구축

정인화 한자산홀딩스 대표이사(왼쪽)가 보험 콘텐츠 크리에이터 ‘보험슈퍼맨’ 신한국 대표와 홍보모델 위촉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자산홀딩스

영업지원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업 한자산홀딩스(대표 정인화)는 최근 출시한 보험설계사 업무 자동화 플랫폼 ‘오픈아레나’의 공식 홍보모델로 보험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보험슈퍼맨’ 신한국 대표를 선정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프트웨어(SW) 개발사의 기술력과 현장 인지도가 높은 미디어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을 결합해 보험 영업 시장 내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오픈아레나’는 보험설계사들의 행정 업무를 단축하기 위해 개발된 플랫폼이다. 현재 최대 10건까지 동시 처리가 가능한 무료 보험금 청구 서비스와 최근 변경된 5세대 실비 계산기 기능을 탑재해 현장 활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자산홀딩스는 관련 컨설팅 시스템 특허를 출원하고 벤처기업 확인(혁신성장유형)을 획득한 바 있다.


오픈아레나는 향후 주요 보험사별 고객 등록 자동화, 계약 관리, 보험사 업무 연동 등으로 기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보험업계 특화 SaaS 플랫폼으로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이번에 홍보모델로 발탁된 신한국 대표는 구독자 및 팔로워 7만명, 누적 조회수 5000만회 이상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보험슈퍼맨’을 운영하며 보험업계 종사자들을 위한 실전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신 대표는 향후 오픈아레나의 주요 기능과 현장 활용 사례를 콘텐츠로 제작해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정인화 한자산홀딩스 대표는 “설계사들이 행정 업무에 소비하는 시간을 줄이고 고객 상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발했다”며 “신한국 대표와의 협업을 통해 현장 설계사들의 업무 혁신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한국 대표도 “반복 업무가 줄어들면 고객 관리에 더 집중할 수 있다”며 “오픈아레나가 보험설계사들의 새로운 업무 기준이 될 수 있도록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김혜민 기자 (gpals4965@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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