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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앞둔 ‘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 13.5%…자체 최고 경신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05.16 10:09
수정 2026.05.16 10:10

‘21세기 대군부인’이 최종회를 앞두고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마지막 회차에서는 어떤 기록을 남길지 관심이다.


1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11회 시청률은 전국 13.5%, 수도권 13.5%, 2054 5.3%를 기록했다.


전국 기준으로는 또 한 번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으며, 전국과 수도권, 2054 시청률 모두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위험 속에서 서로를 목숨 걸고 지켜낸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감정이 더욱 깊어졌다.


이 가운데, 결국 왕위에 오른 이안대군은 ‘군주제 폐지’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국무총리 민정우를 비롯한 관료들과 종친들, 그리고 국민이 보는 앞에서 왕좌에 오른 이안대군이 과연 자신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애틋한 로맨스로 이목을 끌었다.


4회 만에 시청률 10%를 돌파한 이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인 ‘21세기 대군부인’이 마지막 회차에서는 어떤 기록을 남길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종회는 이날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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