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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안전·보건관리자 워크숍 실시…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앞장

임정희 기자 (1jh@dailian.co.kr)
입력 2026.05.13 16:50
수정 2026.05.13 16:50

부영그룹 사옥 전경.ⓒ부영그룹

부영그룹이 본사 및 전국 현장 안전·보건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화 현장 간 의사소통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


13일 부영그룹은 이달 7일, 12일 두 차례에 걸쳐 ‘2026년 상반기 안전·보건관리자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서는 ▲스마트 위험성평가시스템 사용자 교육 및 질의응답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매뉴얼·절차서 개정 관련 분임토의 ▲당사 재해현황 공유 및 향후 현장 패트롤 점검계획 전파 ▲현장 제안·건의사항에 대한 검토 결과 공유 등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과 소통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현장 안전·보건관리자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본사와 각 현장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해 중대재해 예방 활동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안전은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현장 안전·보건관리자들의 전문성과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올해 안전보건경영 방침 및 목표로 ‘지금, 나부터 법규 및 규정을 준수해 안전제일 문화 정착’을 설정하고 무재해 사업장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 밖에도 전 구성원이 실천하는 안전보건활동, 근로자 중심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등을 세부 목표로 삼아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수립·운영 중이다.


한편, 부영그룹은 지난 2019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 18001)’ 인증을 취득한 후 ‘KOSHA-MS’로 전환해 운영 중이며, 매년 안전보건경영 방침 수립과 전 임직원 대상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과 중대재해 예방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임정희 기자 (1jh@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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