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자 "파운드리 선단 공정 라인 가동률 최대 수준…실적 개선 기대"
입력 2026.04.30 10:30
수정 2026.04.3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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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30일 올해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선단 공정 라인 가동률이 최대 수준에 도달해 운영 중인 상황"이라며 "HBM4 베이스다이 제품을 비롯한 첨단 제품 수요 증가로 실적 개선을 전망된다. 1.4 나노 공정은 계획된 일정에 맞춰 순조롭게 개발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2나노 2세대 공정 기반 모바일향 신제품 양산을 시작하고, 4나노 메모리향 및 AI, HPC 향 신제품 양산을 본격화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선단 공정의 견조한 수요를 중심으로 두 자리 이상 매출 성장 및 손익 개선을 전망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