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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 장동혁 "미국 NSC·국무부와 회담" [데일리안 1분뉴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입력 2026.04.16 11:10
수정 2026.04.16 11:11

빠르게 훑어보는 이시각 주요 뉴스

미국을 방문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현지시간) 한국전쟁 기념비를 참배하고 있다.ⓒ국민의힘 제공


▲ 李대통령 "대한민국, 세계 주목 선도국가 반열…평화·인권 외면 안돼"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전쟁 장기화 국면에서 우리나라의 역할을 강조하며 "세계 평화와 국제 규범, 인권 보호 같은 보편적 가치를 더는 외면할 수도, 또 외면해서도 안 되는 마땅한 책무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한병도 "오늘 여야 중동상황 대응 회의…중동 위기 반드시 돌파"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정부와 국민, 야당과 함께 중동 위기를 반드시 돌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잠시 후 11시 양당 원내대표단과 정책위의장이 참석하는 중동상황 대응 및 극복을 위한 점검회의를 연다. 여야가 함께 현안 보고를 받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자리"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 '방미' 장동혁 "미국 NSC·국무부와 회담…지선에도 영향 미칠 것"

미국을 방문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현지시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및 국무부 고위 관계자들을 만나 중동 전쟁을 비롯한 한미 안보·경제 협력 현안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 송언석 "전재수 구하기 이어 정원오 봐주기까지…여당 무죄 작전이냐"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관련, 경찰의 봐주기 수사 의혹이 제기된 것에 대해 "전재수 일병 구하기 합동수사에 이어 정원오 봐주기 수사까지 현실화한다면, 경찰은 더 이상 수사기관으로서 자격이 없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 "평택을 덕분에 핫해졌지만 험지가 될 것"…유의동, 조국 향해 경고

경기 평택을 보궐선거를 준비하고 있는 유의동 국민의힘 전 의원이 해당 지역 출마를 선언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겨냥해 "평택이 핫한 지역이 됐지만 조 대표에겐 험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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