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감천항 3부두 확장 구역 안전 점검
입력 2026.04.15 15:33
수정 2026.04.15 15:33
하역사 소통 간담회도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15일 감천항 3부두 확장 구역 현장 안전 점검과 하역사 소통간담회를 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15일 감천항 3부두 확장 구역 현장 안전 점검과 하역사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감천항 3부두 확장 구역은 야적장 부지 2만8600㎡와 3선석 부두 규모로 지난해 11월 말부터 북항의 일반화물 기능을 감천항으로 이전하여 공용부두로 운영 중이다.
BPA는 송상근 사장 주재로 확장 구역 부두 운영과 현장 전반을 둘러보며 부두 관계자들과 합동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3부두 확장 구역 부두를 운영하는 하역사 3개 사 및 협력사 근로자 등과 함께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송상근 사장은 “3부두 확장 구역 운영을 통해 부산항 일반화물 처리 능력이 향상됨에 따라 부산항의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며 “소통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원활한 부두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