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임원 맞춤형 서비스"…신한투자증권, C-Level 연금컨설팅 강화
입력 2026.04.15 10:55
수정 2026.04.15 10:56
통합 자산관리 솔루션 수요 고려
신한투자증권은 15일 법인 최고경영자(CEO) 및 임원 등 자산가들의 체계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전문적인 'C-Level 연금컨설팅'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15일 법인 최고경영자(CEO) 및 임원 등 자산가들의 체계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전문적인 'C-Level 연금컨설팅'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신한증권 측은 "C-Level 연금컨설팅 서비스는 법인 임원들의 자산관리 및 연계 금융상품 제안까지 아우르는 신한투자증권 만의 프리미엄 연금솔루션"이라며 "이번 컨설팅을 위해 퇴직연금 컨설팅 분야에서 굵직한 경력을 가진 베테랑 수석 전문가들을 전면에 배치했다"고 전했다.
C-Level 퇴직연금 가입자들의 세무, 노무, 계리를 아우르는 통합 자산관리 솔루션 수요가 높아진 데 따른 전략적 행보라는 설명이다.
C-Level 연금컨설팅은 실제 법인 현장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이슈들을 정교하게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구체적으로 ▲창업주 및 임원의 퇴임 시 절세 전략 ▲경영성과급 DC 가입 컨설팅 ▲외국인 CEO 전담 서비스 등의 사례를 통해 고객별 '입체적 1:1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박세현 신한Premier연금사업본부장은 "퇴직연금은 단순한 수익률 관리를 넘어 세무적 전문성과 제도적 안정성을 동시에 요구한다"며 "신한 Premier 명성에 걸맞은 C-Level 연금컨설팅을 통해 고객이 안심하고 노후를 맡길 수 있는 은퇴 자산가치 극대화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