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진-이지윤 '열정 넘치는 신인'
입력 2026.04.13 17:53
수정 2026.04.13 17:54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2025-2026 V리그 시상식이 13일 오후 서울 그랜드 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열렸다.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한 삼성화재 이우진, 한국도로공사 이지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2025-2026 V리그 시상식이 13일 오후 서울 그랜드 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열렸다.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한 삼성화재 이우진, 한국도로공사 이지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