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운용, 상생 가치 확산에 앞장…‘RISE UP 돌봄 운동회’ 개최
입력 2026.04.13 17:34
수정 2026.04.13 17:35
20일 장애인의 날 맞아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가 이달 11일 서울 강서구 소재 발달장애인 사회복지시설‘교남소망의집’에서 열린 ‘RISE UP 돌봄 운동회’에 참석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자산운용
KB자산운용이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과의 교류를 통해 돌봄과 상생 기반의 ‘포용적 성장’을 실천하는 ‘RISE UP 돌봄 운동회’를 개최했다.
13일 KB자산운용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이달 11일 서울 강서구 소재 발달장애인 사회복지시설 ‘교남소망의집’에서 진행했다.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를 비롯해 회사 임직원 20여명, 진교훈 강서구청장, 발달장애인 및 시설 종사자 8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큰 공굴리기, 2인3각 달리기 등 다양한 운동회 프로그램을 함께 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상호간 이해를 높였다.
KB자산운용은 이날 발달장애인의 자립 생활 지원을 위해 인덕션과 밥솥 등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KB금융그룹의 ‘KB착한푸드트럭’을 통해 식사를 제공하면서 소상공인과의 상생도 실천했다.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는 “발달장애인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돌봄과 상생을 바탕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펼치면서 포용적 성장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B자산운용은 자립준비청년 지원과 발달장애아동 재활치료 지원, 한부모 가정 지원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