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오늘(4일) 7년 만의 단독 콘서트 개최…‘에이 앤 이’ 무대 첫 공개
입력 2026.04.04 13:17
수정 2026.04.04 13:17
가수 박효신이 4일 약 7년 만에 펼쳐지는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허비그하로
박효신은 4일부터 5일, 11일 총 3일간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박효신 라이브 에이 앤 이 2026’(박효신 LIVE A & E 2026)을 개최한다.
지난 2019년에 진행된 ‘박효신 라이브 2019 러브스 : 웨어 이즈 유어 러브?’(박효신 LIVE 2019 LOVERS : where is your love?) 이후 약 7년 만에 열리는 단독 콘서트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지난 3일 약 9년 6개월 만에 발매된 새 EP ‘에이 앤 이’(A & E)의 신곡 무대를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콘서트는 예매 시작과 동시에 빠른 시간 안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회차당 약 3만석씩 총 9만석 규모의 대형 스타디움 공연임에도 모든 좌석이 예매 시작 약 1시간 만에 빠르게 완판돼 박효신의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