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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조사기술원, 뉴질랜드수문학회·지구과학원과 수문 분야 공동연구·인적교류

임은석 기자 (fedor01@dailian.co.kr)
입력 2026.03.27 14:13
수정 2026.03.27 14:13

삼자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은 뉴질랜드수문학회(NZHS), 뉴질랜드지구과학원(ESNZ)과 수문 분야 기술교류와 국제협력 강화를 위한 삼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수자원조사기술원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은 뉴질랜드수문학회(NZHS), 뉴질랜드지구과학원(ESNZ)과 수문 분야 기술교류와 국제협력 강화를 위한 삼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수문학 분야 학술 교류, 연구 협력과 인적 교류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뉴질랜드 세 기관은 ▲정기 회의 운영 ▲학술대회와 기술 워크숍 상호 참여 ▲교육 프로그램과 콘텐츠 교류 ▲차세대 인력 양성과 교류 ▲수문·환경 자료 공유와 공동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기 교류를 기반으로 기술 워크숍과 학술대회 연계를 강화하고 전문가 협력 및 공동 연구를 확대하는 한편 인력 양성을 위한 교류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영기 수자원조사기술원 원장은 "이번 협약은 한국과 뉴질랜드 간 수문 분야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기술 교류와 협력을 통해 글로벌 물 문제 해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자원조사기술원은 앞으로도 해외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수문조사 기술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임은석 기자 (fedor0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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