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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비아 조카리, 경기 직전 수영복 찢어져 엉덩이 노출

전태열 객원기자
입력 2009.07.02 16:14
수정
이탈리아의 섹시 수영스타 플라비아 조카리가 경기 직전 수영복이 찢어지는 망신을 당했다.

이탈리아의 섹시 수영스타 플라비아 조카리(22)가 경기 도중 수영복이 찢어지는 망신을 당했다.

영국의 대중지 <더 선>에 따르면, 조카리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중부 페스카라 지역에서 열린 한 수영 대회에 출전했지만 경기 시작직전 갑자기 수영복이 터져 엉덩이의 맨살이 그대로 드러났다.

갑작스런 사고에 당황한 조카리는 황급히 손으로 엉덩이를 가린 뒤 수영복을 갈아입으려 했지만 시간이 여의치 않아 기권을 선언하고 말았다. 결국 조카리는 그대로 의자에 주저앉아 눈물을 흘렸다.

한편, 조카리가 입고 있던 수영복은 약 318파운드(약 65만원)의 고가 수영복으로 공기역학기술을 도입해 폴리우레탄 소재로 만들어진 전신수영복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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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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