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식] 인천시, 청년 서포터즈 모집…만 19~39세 대상
입력 2026.03.23 12:17
수정 2026.03.23 12:17
인천시, 청년서포터즈 모집 안내 포스터 ⓒ 인천시 제공
인천시는 다음 달 3일까지 청년 주도의 평화·통일 콘텐츠 제작과 확산을 위해 인천통일+센터 청년서포터스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 운영은 청년 주도의 콘텐츠 제작을 통해 세대 간 통일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를 강화해 인천통일플러스센터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인천광역시에 거주하거나 인천 소재 대학교에 재(휴)학 중인 만 19세~39세 청년으로, 총 10명 이내로 선발한다.
특히 남북관계와 평화통일에 관심이 많고 블로그 기사 작성이나 사진·영상 편집 등 역량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용 능력을 갖춘 지원자를 우대한다.
선발된 서포터스는 다음 달부터 오는 12월까지 9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주요 활동 내용은 분단·평화통일·남북관계 관련 기사 및 카드뉴스·영상 제작, 현장 방문 취재 및 정기모임 참여, 센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활동 등이 포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