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수자원공사, 300만원 기부…위기 임산부·한부모 가정 지원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6.02.09 17:20
수정 2026.02.09 17:20

대전 자모원에 성금 전달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 감사실은 설 명절을 앞두고 9일 위기 임산부와 한부모 가정을 지원하는 전문 사회복지기관(대전 자모원)을 방문해 성금 300만원을 전달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 감사실은 설 명절을 앞두고 9일 위기 임산부와 한부모 가정을 지원하는 전문 사회복지기관(대전 자모원)을 방문해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위기 임산부와 한부모 가정이 출산과 양육 과정에서 겪는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분유와 기저귀 등 영유아 양육 물품을 비롯해 산모 위생·출산용품, 기초 생활물품 구매에 활용할 예정이다.


한국수자원공사 감사실은 직원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한 ‘물사랑나눔펀드’를 재원으로 주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삼규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는 “가족의 의미가 더욱 깊어지는 설 명절을 맞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 주변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수자원공사 감사실은 지역사회의 동반자로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