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상윤, 박근형 매운맛 호통에 쩔쩔맨 사연
입력 2026.02.07 21:07
수정 2026.02.07 21:07
오후 11시 10분 방송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천재 수학자의 인생을 다룬 연극 ‘튜링 머신’으로 무대에 서는 배우 이상윤의 도전기가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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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참시’ 384회에는 이상윤이 새로운 작품에 도전하는 과정이 담긴다.
‘전참시’ 측에 따르면 이상윤이 도전하는 ‘튜링 머신’은 단 두 배우가 극 전체를 이끌어야 하는 작품으로, 방대한 대사량은 물론, 고난도 수학 용어도 담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공연 후 이어지는 특별한 뒤풀이 현장도 공개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박근형을 비롯해 최민호, 김병철, 김가영, 신혜옥이 참석했다. 그러나 훈훈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박근형의 ‘매운맛 호통’에이상윤조차 쩔쩔매며 진땀을 빼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제자 배우를 향한 깊은 애정이었다. 이상윤은 새벽 2시에 스승 박근형에게 영상 통화까지 감행한 각별한 사연도 전했다. 오후 11시 10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