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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상윤, 박근형 매운맛 호통에 쩔쩔맨 사연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02.07 21:07
수정 2026.02.07 21:07

오후 11시 10분 방송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천재 수학자의 인생을 다룬 연극 ‘튜링 머신’으로 무대에 서는 배우 이상윤의 도전기가 그려진다.


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참시’ 384회에는 이상윤이 새로운 작품에 도전하는 과정이 담긴다.


‘전참시’ 측에 따르면 이상윤이 도전하는 ‘튜링 머신’은 단 두 배우가 극 전체를 이끌어야 하는 작품으로, 방대한 대사량은 물론, 고난도 수학 용어도 담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공연 후 이어지는 특별한 뒤풀이 현장도 공개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박근형을 비롯해 최민호, 김병철, 김가영, 신혜옥이 참석했다. 그러나 훈훈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박근형의 ‘매운맛 호통’에이상윤조차 쩔쩔매며 진땀을 빼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제자 배우를 향한 깊은 애정이었다. 이상윤은 새벽 2시에 스승 박근형에게 영상 통화까지 감행한 각별한 사연도 전했다. 오후 11시 10분 방송.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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